ⓒ AFPBBNews=News1
지난 4월19일(현지시간)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척추에 상처를 입고 구금되어 일주일 만에 사망한 비무장 흑인청년 프레디 페퍼 그레이를 추모하는 벽화가 9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 길모어 홈스 주택개발단지 벽에 그려져 있다.
ⓒ AFPBBNews=News1
ⓒ AFPBBNews=News1
ⓒ AFPBBNews=News1
지난 4월19일(현지시간)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척추에 상처를 입고 구금되어 일주일 만에 사망한 비무장 흑인청년 프레디 페퍼 그레이를 추모하는 벽화가 9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 길모어 홈스 주택개발단지 벽에 그려져 있다.
ⓒ AFPBBNews=News1
ⓒ AFPBBNews=News1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