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에서 30일(현지시간)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AFP와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후 8시45분께 파푸아뉴기니 뉴브리튼섬에서 일어났다.
진원은 뉴브리튼섬 주요 도시인 코코포에서 남서쪽으로 131㎞ 떨어진 곳의 깊이 60㎞ 지점이다.
지진에 따른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으며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도 지진해일(쓰나미) 발생 위험이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후 8시45분께 파푸아뉴기니 뉴브리튼섬에서 일어났다.
진원은 뉴브리튼섬 주요 도시인 코코포에서 남서쪽으로 131㎞ 떨어진 곳의 깊이 60㎞ 지점이다.
지진에 따른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으며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도 지진해일(쓰나미) 발생 위험이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