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시 21분(현지시간)께 중국 쓰촨(四川)성 러산(樂山)시 진커우허(金口河)구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지진국이 발표했다.
진원 깊이는 14㎞며 진앙의 위치는 북위 29.3도, 동경 103.2도다. 지진의 충격은 쓰촨성 성도인 청두(成都) 등에서도 감지됐다.
이날 지진에 따른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중국 서남부는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이 만나는 곳과 가까워 대형지진이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연합뉴스
진원 깊이는 14㎞며 진앙의 위치는 북위 29.3도, 동경 103.2도다. 지진의 충격은 쓰촨성 성도인 청두(成都) 등에서도 감지됐다.
이날 지진에 따른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중국 서남부는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이 만나는 곳과 가까워 대형지진이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13331_N2.png.webp)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060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