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원 전격체포
미국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원 한 명이 음주운전 단속 과정에서 체포된 만취 여성의 휴대전화에서 누드 사진을 훔쳐 최소 2명의 동료와 돌려본 혐의로 체포돼 파문이 일고 있다.
ABC뉴스 방송화면 캡처
션 해링턴
ABC뉴스 방송화면 캡처
ABC뉴스 방송화면 캡처
콘트라코스타 카운티 검찰은 해링턴을 기소하는 한편 해링턴으로부터 누드 사진들을 전송받은 뒤 서로 농담을 주고받은 다른 2명의 동료에 대해서도 수사한다는 입장이다.
CHP도 성명을 내고 이와 비슷한 사건이 몇 해 전 로스앤젤레스에서도 있었다며 자체 진상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