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문을 연 시카고 미시간 에비뉴에 자리잡고 있는 ‘존행콕센터’ 93층에 위치한 ‘틸트’라는 이름이 붙여진 돌출형 유리전망대가 화제다.
이곳에는 한 번에 8명의 관람객이 상자형 유리발코니에 들어가 두 손으로 강철 지지대를 붙잡고 밖을 향해 서 있으면 발코니가 최대 30도까지 기운다. 약 300m 아래 펼쳐진 시카고 빌딩숲과 미시간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스릴 있고 아찔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총 100층짜리 존행콕센터 중 93층에 마련된 전망대를 이용하려면 전망대 입장료 18달러에 별도로 유리발코니 이용료 회당 5달러를 내야 한다.
사진·영상=유튜브: Chicago Tribu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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