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는 한 40대 남성이 영국 미들즈브러 A66 국도 부근에서 성기가 잘린 채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면서 이렇게 보도했다.
경찰은 “피해자는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도로 일부를 봉쇄한 뒤 잃어버린 성기의 일부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22세의 용의자를 체포한 후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들즈브러 경찰이 봉쇄했던 도로의 통행이 재개됐으나 피해자의 성기가 발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