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씨는 지난해 친구가 자신의 얼굴이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닮았다고 놀린 것에서 영감을 얻어 머리 모양을 김정은 제1위원장과 똑같이 바꾸고 화장을 한 뒤 ‘김정은 대역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하워드 씨는 “음악 커리어를 위해 나의 성을 가르쳐 줄 수 없다”면서 자신이 세계 최초 프로 김정은 대역 배우라는 점을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