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밤 미국 로스엔젤레스 인근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오후 11시23분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북부 요르바 린다 지역에서 이번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앙지는 LA 남동부에서 약 60㎞ 떨어진 곳이다.
USGS는 지진이 일어나고 약 1분 뒤 규모 2.7의 여진이 일어났다고 덧붙였다.
오렌지 카운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아직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오후 11시23분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북부 요르바 린다 지역에서 이번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앙지는 LA 남동부에서 약 60㎞ 떨어진 곳이다.
USGS는 지진이 일어나고 약 1분 뒤 규모 2.7의 여진이 일어났다고 덧붙였다.
오렌지 카운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아직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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