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복귀한 뒤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잇고 있는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치른 원정 경기에서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초 1사 상황에서 추신수는 디트로이트 선발 투수 덕 피스터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측 펜스를 넘기는 123m 짜리 아치를 그렸다.
추신수의 홈런은 지난 5월14일 시애틀과의 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기록한 이후 약 석달 만에 터진 홈런이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치른 원정 경기에서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초 1사 상황에서 추신수는 디트로이트 선발 투수 덕 피스터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측 펜스를 넘기는 123m 짜리 아치를 그렸다.
추신수의 홈런은 지난 5월14일 시애틀과의 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기록한 이후 약 석달 만에 터진 홈런이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