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은 무산된 것이 아니라 연기됐다고 아사히신문이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블라디보스토크발 기사에서 러시아 정부 고위관계자가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김 국방위원장의 정상회담은 실제 협의 중이었다. 회담은 무산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연기된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고위 관계자에 의하면 김 국방위원장은 지난달 30일 북한과 러시아의 국경 지역인 하산에 진입한 뒤 같은 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정상회담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들은 정상회담을 위한 양측의 의제 조율이 벽에 부닥치면서 회담이 취소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이 신문은 블라디보스토크발 기사에서 러시아 정부 고위관계자가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김 국방위원장의 정상회담은 실제 협의 중이었다. 회담은 무산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연기된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고위 관계자에 의하면 김 국방위원장은 지난달 30일 북한과 러시아의 국경 지역인 하산에 진입한 뒤 같은 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정상회담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들은 정상회담을 위한 양측의 의제 조율이 벽에 부닥치면서 회담이 취소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