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특별열차가 21일 오전 8시 20분(한국시간 오전 9시 20분)께 창춘(長春)역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소식통은 “특별열차가 창춘역에 들어왔다”며 “이어 김 위원장 일행을 태운 것으로 보이는 차량행렬이 시내 난후(南湖)호텔 방향으로 향하는 게 목격됐다”고 말했다.
특별열차는 20일 오후 9시께 무단장(牧丹江)역을 출발해 하얼빈(哈爾濱)에 멈추지 않고 경유해 곧바로 창춘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현지 소식통은 “특별열차가 창춘역에 들어왔다”며 “이어 김 위원장 일행을 태운 것으로 보이는 차량행렬이 시내 난후(南湖)호텔 방향으로 향하는 게 목격됐다”고 말했다.
특별열차는 20일 오후 9시께 무단장(牧丹江)역을 출발해 하얼빈(哈爾濱)에 멈추지 않고 경유해 곧바로 창춘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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