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화 피해 9일간 687㎞ 이동
암컷 북극곰 한 마리가 지구 온난화를 피해 9일 내내 헤엄치다 결국 데리고 다니던 새끼까지 잃었다. 곰이 헤엄친 시간은 총 232시간, 거리는 687㎞에 달했다. 서울과 부산의 1.5배나 되는 거리다.
호주 대홍수를 일으킨 ‘라니냐’도 앞으로 2~4개월 더 지속될 전망이라고 유엔 세계기상기구(WMO)가 밝혔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11-01-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