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으로 폐허가 된 중국 칭하이(靑海)성 위수(玉樹) 티베트족 자치주 위수현 일대에서 향후 5년간 대규모 재건작업이 추진된다. 3년간 주요시설을 복구한 뒤 나머지 2년 동안 고원생태형 상업관광 도시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뤄우이닝(惠寧) 칭하이 성장은 22일 중국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재건계획을 발표했다.
2010-04-2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