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미국 테네시주의 한 병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범인을 포함해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현지시간) 무장 괴한이 테네시주 녹스빌에 있는 파크웨스트 메디컬센터의 외부 시설에서 총기를 난사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총격 피해자들은 모두 이 병원에서 일하고 있거나 근무한 경험이 있는 여성이며,범인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녹스빌<美테네시州> AP=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현지시간) 무장 괴한이 테네시주 녹스빌에 있는 파크웨스트 메디컬센터의 외부 시설에서 총기를 난사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총격 피해자들은 모두 이 병원에서 일하고 있거나 근무한 경험이 있는 여성이며,범인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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