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외도로 결혼생활에 위기를 맞은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가정은 계속 유지하려 한다고 영국 일간 더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노르데그린은 프랑스에서 자신의 쌍둥이 자매 및 친구들과 스키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르데그린의 한 친구는 “엘린은 남편이 자신에게 한 일로 인해 마음이 찢어지는 아픔을 겪고 있지만 예쁜 아이들 때문에 아직은 우즈와 함께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노르데그린은 프랑스에서 자신의 쌍둥이 자매 및 친구들과 스키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르데그린의 한 친구는 “엘린은 남편이 자신에게 한 일로 인해 마음이 찢어지는 아픔을 겪고 있지만 예쁜 아이들 때문에 아직은 우즈와 함께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0-0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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