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福스럽게 내려줘
예년보다 눈비가 적은 올해 겨울이다. 겨울가뭄이 봄농사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농부들은 농한기에도 마음이 편치 않다. 소복이 내려앉은 사진 속 눈처럼 복스러운 눈이 내려 애타는 농심을 달래 주길 바란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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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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