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구멍가게 마케팅
서울 도봉구의 한 잡화점이 싼 가격표를 내걸고 행인 고객을 유혹하고 있다. 생수 2ℓ 400원, 주스 300원, 아이스크림 3개 1000원. 인근 대형마트와 붙어 볼 만한 경쟁력이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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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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