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당신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서울의 한 대학 교정에 졸업생들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험난한 사회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지만 모두에게 축하받을 만한 기쁘고 벅찬 순간이다. 사회인으로 출발하는 모든 졸업생에게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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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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