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목마른 새가 분수를 찾듯…
무더운 날씨에는 새들도 힘이 듭니다. 분수에 올라가지 말라는 주의안내판이 붙어있지만 고인 물로나마 목을 축여야 하는 한 마리 직박구리에겐 해당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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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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