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WOORI 희망산타’ 캠페인을 시작한다. 우리금융그룹은 다문화와 소외계층 어린이 10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손태승 회장은 19일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포용적 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9-12-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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