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임직원 등 63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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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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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회째인 이천포럼은 최 회장이 “SK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하려면 비즈니스 관점을 크게 넓혀야 한다”고 밝히면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올해 이천포럼은 사회 혁신, 과학기술 혁신, 글로벌 등 3개 분야 24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최 회장을 비롯해 그룹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등 630여명이 참석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8-08-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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