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신세계 본점 밝힌 초대형 트리
크리스마스를 한 달 보름 남짓 앞둔 9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 설치된 20m 높이의 크리스마스트리가 주변의 전구들과 함께 형형색색으로 빛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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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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