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제공
신한 사태 3인방, 7년 만에 만나… 어색한 인사
라응찬(왼쪽)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신상훈(오른쪽 두 번째)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이 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신한은행 창업자 고 이희건 명예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웃으며 인사하고 있다. 이날 라 전 회장과 신 전 사장, 이백순 전 신한은행장 등 신한 사태 3인방이 7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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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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