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과 신제주점 등 7개 매장에서 소니 카메라·렌즈 렌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매장에서는 소니 보급형 모델부터 고급형까지 37종의 카메라 렌즈를 대여할 수 있다. 카메라 본체 10종과 각종 액세서리 15종도 함께 대여할 수 있다. 1일 기준 대여 가격은 1만~12만원 선이다. 이마트는 향후 44개 일렉트로마트 매장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20-03-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