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공중전화로 걸어도 입대前 번호 표시
KT는 군복무 중인 병사들이 입대 전부터 사용하던 휴대전화 번호로 가족, 친구, 연인과 연락할 수 있는 국내 최초 군인 전용 요금제인 ‘올레 나라사랑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군복무 중인 병사가 부대 내 군 전용전화나 공중전화로 걸어도 상대 전화에는 본인의 휴대전화 번호가 표시된다. 월 1만 4900원(부가세 별도)으로 본인 휴대전화 번호 표시, 매월 무료통화, PC 문자, 휴가 데이터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10-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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