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기자
작년 화폐 증가율 9.1%…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최고
한국은행은 국내 화폐발행잔액이 지난해 말 기준 210조 6956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9.1%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유동성 공급을 늘렸던 2021년(13.6%)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5만원권 지폐를 정리하는 모습.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한국은행은 국내 화폐발행잔액이 지난해 말 기준 210조 6956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9.1%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유동성 공급을 늘렸던 2021년(13.6%)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5만원권 지폐를 정리하는 모습.
2026-02-06 B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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