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욱 현대위아 대표
정재욱 현대위아 대표가 은탑산업훈장을, 이시용 LG전자 전무가 동탑산업훈장을 각각 받고 김장현 한전KDN 사장이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정 대표는 37년간 현대차그룹과 현대위아에서 근무하며 1조원대의 납품 대금을 지급기일보다 최대 23일 빨리 지급해 코로나19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협력기업을 지원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전무는 상생 결제 시스템을 2차 이하 모든 협력사까지 확대해 협력사 간 대금 지급 조건을 개선함으로써 중소 협력사의 유동성을 개선하고 스마트공장 지원으로 협력사 매출 확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기부는 기념식에서 대기업·유니콘벤처 등 34개 ‘자상한기업’(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이 그간 123조원 규모의 협약 체결로 비협력사의 스마트공장 구축 및 자금 지원 등에 나선 것과 상생협력기금이 최근 5년간 9610억원 조성된 것도 소개했다.
2021-11-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