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빵이 예년보다 일찍 편의점에 등장했다. GS25는 지난해보다 한 달 앞서 ‘단호박치즈호빵’, ‘소다향호빵’ 등 이색 호빵 6여종(사진)과 ‘단팥호빵’ 등을 포함한 호빵 10여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새로운 입맛을 선호하는 MZ세대(20~30대)의 취향에 맞춰 특색있는 호빵 구성을 늘렸다는 설명이다. 실제 GS25의 비단팥류 호빵 매출 구성비는 2016년 46%에서 지난해 69%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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