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가 6일 여름 신 메뉴 ‘멕시칸 하바네로’ 피자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멕시칸 스타일의 피자로 하바네로 마요 소스와 코울슬로가 함께 제공된다.
풍부한 육즙의 그릴비프와 미트 토핑, 매콤한 스파이시 치킨과 할라피뇨를 조화롭게 올려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미스터피자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새콤한 사워크림과 바삭한 나쵸칩 조각도 더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더위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 있을 소비자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입맛에 활력을 돋게 할 신메뉴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가격은 크기와 도우에 따라 2만 2900~2만 7900원 사이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더위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 있을 소비자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입맛에 활력을 돋게 할 신메뉴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가격은 크기와 도우에 따라 2만 2900~2만 7900원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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