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비누 제조업체 ‘소폼’, ‘초록비누’와 협업
장애인단체·지역아동센터 등에 재생비누 기부
포스웰 임직원은 수질오염을 일으키는 폐식용유로 친환경 재생비누를 만들어 지역사회 환경 보호 운동에 동참하고, 장애인단체·지역아동센터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재생비누 나눔 기부를 하는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또 비누 제작 과정에 중금속 불검출 실험, 유리 알칼리검사 등 인증 검사를 진행해 지역아동센터에 안전한 재생비누를 제공했다.
현재 포스웰은 기업시민 활동으로 ▲구내식당 잔반 잔식 줄이기 챌린지 ▲사랑의 요리강습회 ▲신체발달이 중요한 아동대상 튼튼키트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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