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최고치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코스피, 장중 최고치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홍인기 기자
홍인기 기자
입력 2020-12-11 09:37
수정 2020-12-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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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개장 이후 2770선 넘으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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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증시 사진은 서울 명동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주식 및 환율을 모니터하는 모습.
연합뉴스
코스피가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에 힘입어 전날 기록한 장중 최고치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갈아치웠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개장 이후 10분 만에 2770선을 돌파했다. 전날 기록한 장중 최고치(2765.46)을 깨고 장중 최고치인 2776.20을 기록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곧바로 최고가를 경신하며 1% 넘게 급등 출발했다.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의 재정 부양책 협상 상황을 주시하며 등락하다 혼조세로 마감했다.

9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기관이 531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27억, 169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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