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저소득가정 화재피해 지원

에쓰오일 저소득가정 화재피해 지원

입력 2020-02-05 23:50
수정 2020-02-0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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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S-OIL)은 5일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저소득가정 화재피해복구를 위한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10년 서울소방재난본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저소득 가정 화재피해복구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지금껏 ‘희망드림하우스’ 프로그램을 후원했다. 선진영 에쓰오일 전무는 “갑작스러운 화재사고로 실의에 빠진 이웃들이 하루빨리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이외에도 소방관들의 사기 진작과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캠페인을 이어 오고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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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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