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저소득가정 화재피해 지원

에쓰오일 저소득가정 화재피해 지원

입력 2020-02-05 23:50
수정 2020-02-0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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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S-OIL)은 5일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저소득가정 화재피해복구를 위한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10년 서울소방재난본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저소득 가정 화재피해복구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지금껏 ‘희망드림하우스’ 프로그램을 후원했다. 선진영 에쓰오일 전무는 “갑작스러운 화재사고로 실의에 빠진 이웃들이 하루빨리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이외에도 소방관들의 사기 진작과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캠페인을 이어 오고 있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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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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