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소상공인 119 민원센터 오픈
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한 5개 단체가 모인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 회원들이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에서 소상공인 119 민원센터를 설치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2년 새 29% 오른 최저임금이 소상공인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수치”라면서 “최저임금 제도 개선에 관한 대국민 서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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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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