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 선물과 옵션, 개별 주식 선물과 옵션 등 네 가지 파생상품 만기일이 겹치는 날이다. 3·6·9·12월 둘째 목요일에 발생한다. 주가가 장 막판에 요동칠 때가 많아 ‘마녀(파생상품)가 심술을 부린다’는 의미다. 기존 ‘트리플 위칭데이’에서 2008년 6월부터 개별 주식 선물이 추가돼 ‘쿼드러플 위칭데이’가 됐다.
2018-03-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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