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위스키 매캘란 잔술로 팔아요”
1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모델들이 위스키 매캘란 익셉셔널 싱글 캐스크 병과 잔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익셉셔널 싱글 캐스크는 1994년부터 2005년까지 생산된 위스키 원액 중 가장 뛰어난 것만 골라 소량 생산한 한정 제품으로 잔술로만 판매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8-01-1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