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유커의 귀환
사드 배치로 악화됐던 한·중 관계가 최근 급격히 호전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서울 도심의 한 호텔 로비에 중국 관광객들의 여행용 캐리어가 줄지어 세워져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7-11-2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