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제공
한승희 국세청장 “中, 韓기업 배려를”
한승희(오른쪽) 국세청장이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3차 한·중 국세청장 회의’에서 왕쥔 중국 국세청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한 청장은 사드 배치에 따른 보복으로 매출과 이익률이 급감하고 있는 한국 기업에 대한 배려와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왕 청장에게 요청했다.
국세청 제공
국세청 제공
한 청장은 사드 배치에 따른 보복으로 매출과 이익률이 급감하고 있는 한국 기업에 대한 배려와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왕 청장에게 요청했다.
국세청 제공
2017-09-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