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뉴스
두께 4㎜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가전전시회 ‘IFA 2017’의 LG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는 제품 두께가 4㎜밖에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특별 갤러리존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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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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