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사람의 장래 소득 변화를 감안해 대출 한도를 두는 규제. 기존 DTI가 소득의 성격과 관계없이 전년도 소득 총액만 감안한 반면 신DTI는 미래 소득까지 고려해 실제 부채 상환 능력을 따져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2017-07-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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