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
최 대표는 “디젤차는 기본적으로 매우 경제적이고, 화물차 등 개인 영세사업자가 많이 운행하는 차량이므로 (관련 추가 규제는) 더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현재 쌍용차의 주력 제품은 디젤 경유차지만,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새로운 가솔린 엔진도 개발 중이다. 최 대표는 “앞으로 20만대 판매 규모를 갖춘다면, 현재 공장 생산능력 24만대를 고려할 때 안정적 흑자 구조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6-0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