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 9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개최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 9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개최

입력 2017-06-06 22:24
수정 2017-06-06 22: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내 중소환경기업의 해외 및 내수 시장 개척을 위한 제39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7)이 7~9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다. ENVEX 2017에는 미국, 이탈리아, 독일 등 20개국 260여개 기업이 참가하며 환경산업기술 분야와 그린에너지 분야에서 1000여종의 새로운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thumbnail -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제1회 한·중·일 환경산업기술 순회전시회’, ‘제9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 ‘2017 중동·아프리카 환경포럼’, ‘2017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등 기업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 및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존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 등이 주최하며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이 후원한다.

2017-06-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