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5일 “현재로썬 가계부채가 꺾였다고 확언하기에는 이르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이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1분기 가계대출 증가세는 예년에 비춰보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재는 “정부와 감독 당국이 가계부채 억제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가계부채 증가세는 둔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소득 증가 이내로 가계부채 증가세를 억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가계의 소득기반을 높여주는 것이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는데 장기적으로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이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1분기 가계대출 증가세는 예년에 비춰보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재는 “정부와 감독 당국이 가계부채 억제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가계부채 증가세는 둔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소득 증가 이내로 가계부채 증가세를 억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가계의 소득기반을 높여주는 것이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는데 장기적으로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