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농협경제지주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 참석자들이 27일 서울 세종대로 청계광장에서 열린 ’오리데이 좋은 날 우리오리’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오리고기를 이용한 요리를 나눠주고 있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오리데이’는 5월2일 숫자가 오리와 발음이 비슷한 것에 착안해 2003년부터 오리고기 먹는 날로 지정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