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LG 올레드TV ‘위대한 낙서전’
관람객들이 26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미술관에서 열린 ‘위대한 낙서전’에서 그라피티 선구자로 불리는 ‘크래시’가 그라피티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LG전자의 올레드 TV로 지켜보고 있다. LG 올레드 TV는 화소 하나하나가 빛을 내기 때문에 붓 터치, 스프레이 자국 등을 세밀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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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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