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제공
김수천(왼쪽 다섯 번째)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서 열린 ‘A380 6호기 도입 행사’에서 활짝 웃으며 박수를 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 제공
내년 3월부터는 인천~프랑크푸르트 구간을 매일 운항한다. 2014년 5월 첫 도입된 A380은 퍼스트 12석, 비즈니스 66석, 이코노미 417석 등 총 495석의 좌석으로 구성돼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A380을 LA(일 2회), 뉴욕(일 1회), 프랑크푸르트(일 1회) 등에 투입해 중장기 노선을 강화하고 장거리 노선 환승 수요 유치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12-2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