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방위사업청과 ‘T50 계열 항공기에 대한 성과기반 군수지원(PBL)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13년 계약한 FA50 PBL과 T50 PBL 사업의 통합 계약으로 2021년 11월까지 5년간 T50 계열 항공기 부품에 대한 후속 지원 계약이다. 계약 금액은 총 2247억원 규모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12-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