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독거노인 1000명에게 사물인터넷(IoT) 에너지미터를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독거노인 가정에 IoT 에너지미터 기기를 포함한 서비스와 통신망 이용료를 3년간 전액 지원한다.
IoT 에너지미터는 가정 내 실시간 전기 사용량과 예상요금, 전기 사용 패턴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 서비스다.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해당 독거노인을 담당하는 생활관리사의 휴대전화로 알림 메시지가 발송된다. LG유플러스는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IoT 에너지미터는 가정 내 실시간 전기 사용량과 예상요금, 전기 사용 패턴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 서비스다.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해당 독거노인을 담당하는 생활관리사의 휴대전화로 알림 메시지가 발송된다. LG유플러스는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6-10-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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