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최 회장은 지난달 29일 자선라운드테이블에서 연사로 나서 “한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과 다문화 가정을 위해 그동안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꾸준히 기부를 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멕시코의 알폰소 빌랄바 위원으로부터 현지 고액기부자 모임인 ‘번영의 소사이어티’ 명예 대사로도 위촉됐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10-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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