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제공
조용병 신한은행장 쪽방촌 노인 위문
조용병(오른쪽) 신한은행장이 6일 인천 쪽방상담소를 방문해 박종숙 쪽방상담소장에게 5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 등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제공
2016-09-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