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뉴스
다목적 특수선 항양예선 공개
부산 지역 선박회사 대일조선이 지난해 건조한 다목적 특수선 항양예선. 항양예선은 외항과 원양에서 발생한 해난 사고에 투입돼 구난 작업을 하거나 드릴십, 쇄빙선 등 특수선 예인, 해양구조물 고정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부산 연합뉴스
부산 연합뉴스
부산 연합뉴스
2016-08-1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